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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몬스테라 알보 가격 정보, 몬스테라알보 정보
    생활 꿀팁 사전 2022. 5. 10. 00:24

    몬스테라

    오늘은 몬스테라에 대해 알아보려고 해요! 아마 알게모르게 많이 보셨던 식물일 텐데요! 몬스테라는 식물 잎이 예쁘게 생긴 식물이에요! 

    천남성과의 여러해살이 덩굴성 식물. 관엽식물로 길이는 90~100cm이고, 잎은 어긋나고 깃 모양으로 갈라져 있으며 달걀 모양의 구멍이 있다.

     

    옥수수 이삭같이 생긴 꽃은 향기가 있어 식용하며 과실은 맛과 향기가 좋다.먹어본 사람들의 말로는 바나나와 파인애플의 중간맛이라고 한다. 델리시오사라는 종명 자체가 '맛있다'라는 뜻일 정도니… 멕시코가 원산지로 온실에서 가꾼다. 봉래초라고도 한다.

     

     

     

     

     

     

    종류가 약 50종인데, 한국에서 유통되고 있는 몬스테라 종류만 서술한다.
    몬스테라 델리시오사 보르시지아나 - 델리시오사의 왜성형 변이의 유통명. 다만, 학계에서는 아종도, 품종도 아닌 그냥 같은 종이라고 못박았다. 1965년 G. Bunting이 var.보르시지아나는 M. 델리시오사의 표현형 적응성에 불가함을 제안했는데 

     

    즉 변종으로 취급할 급도 안되고, 델리시오사와 유전적으로 완벽히 동일하며 환경에 의해 형태의 변화를 보인 것이라는 것. 계통분류학에서는 명백히 아종이나 변종 취급도 하지 않지만 원예계에서는 아직도 둘을 구분한다.
    몬스테라 카스테니얀 - 구멍 없이 주름이 져 있는 소형종
    몬스테라 아단소니 - 잎에 구멍이 뚫린 소형종

     

    몬스테라 알보

    그런데, 몬스테라는 알겠는데 알보는 무엇일까요? 알비노라고 불리는 미백 하얀 사람들을 염색체 구조가 다른 희귀한 현상이 식물에도 나타나서 이렇게 몬스테라 알보라고 불리게되었어요!

     

     

     

     

    실제로, 당근마켓, 번개장터, 네이버스마트스토어 등에서 비싼가격에 판매가 되고있어요. 저도 가격보고 신기하다고 생각이 들면서 구매하는 사람들이 있을까 했는데, 사는 사람이 있더군요 ㅎㅎ

     

     

    그런데 왜 이렇게 비싼것인가? 라고 하면 이게 그냥 다시 심거나 재배하면 하얀 알보현상은 없어진다고해요, 알보 상태 그대로 다르게 관리해야 알보상태의 몬스테라를 만날 수 있다고 한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처음 알보상태의 몬스테라를 만나기 어렵고 그게 여러 갈래로 퍼져나가는 형태가 아니란 것이다. 

     

    알보가 이렇게 비싸니 식테크 식물재테크 하는 사람들 도 많이 나타났다고 한다. 

    식테크는 보통 잎 한장에서 시작한다. 알보몬 잎 한장을 물꽂이(줄기를 물에 담그는 것) 해 뿌리가 충분히 자라면 흙에 옮겨 심는다. 이후 새순이 나면 잎을 한 장씩 잘라 팔 수 있다. 100만원에 산 잎을 모주(종자나 묘목을 얻기 위해 키우는 나무)로 키워 잎이 여러 장 나면, 장당 100만원에 파는 식이다. 자르지 않고 더 크게 키워 팔면 수천만 원까지 가격이 오르지만, 대신 거래 속도가 늦어지는 단점이 있다.

     

     

    반려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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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요즘 다양하게 식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많은데, 자신만의 반려식물로 몬스테라 알보는 어떨까요? 다만 고양이 있는 집에서는 꼭 고양이에게 문제없는 식물인지 확인하고 사용하는 방법을 취하는 걸 추천합니다! 

    이제 5월이고 각종 꽃과 식물이 피어나는 시기인데 이 시기 놓치지말고 눈에 담고 바람을 느끼고 좋은 계절을 보내도록 해요! 

     

    그럼 다음 포스팅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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