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窓ぎわのトットちゃん 창가의 토토 - 일본어 중급 번역 1일상 2020. 9. 3. 09:00
この本(ほん)を亡(な)き、小林宗作先生(こばやしそうさくせんせい)に捧(ささ)げます。
이 책을 돌아가신, 고바야시소우사쿠 선생님에게 드립니다.
窓(まど)ぎわのトット(とっと)ちゃん。
창가의 토토
これは第二次世界大戦(だいにじせかいたいせん)が終(お)わる、ちょっと前(まえ)で、実際(じっさい)に東京(とうきょう)にあった小学校(しょうがっこう)と、そこに、ほんとうに通(かよ)っていた女(おんな)の子(こ)のことを書(か)いたお話(はなし)です。
이 이야기는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기 조금 전에 실제 동경에 있던 초등학교의 이야기와 거기에 다녔던 여자아이의 이야기를 쓴 책입니다.
はじまてのえき
처음 가본 역
自由(じゆう)が丘(おか)のえきで、ままは、トット(とっと)ちゃんのてをひっぱって、改札口(かいさつぐち)を出(で)ようとした。
지유가오카역에서 엄마는 토토의 손을 꽉 붙잡고 개찰구를 나가려고 했다.
トットちゃんは、それまで、あまり電車(でんしゃ)に乗(の)ったことがなかったから、大切(たいせつ)ににぎっていた切符(きっぷ)をあげちゃうのは、もったないなと思(おも)った。
토토는 그때까지 한 번도 전차를 타본 적이 없었기때문에, 소중하게 쥐고있던 티켓을 줘야 한다는 것은 너무 아깝다고 생각했다.
そこで、改札口(かいさつぐち)のおじさんに、
거기서, 개찰구의 아저씨에게,
「この切符(きっぷ)、もらっちゃいけない?」と聞(き)いた。
이 표 가지면 안되요? 하고 물었다.
おじさんは、「ダメだよ」というと、トットちゃんの手(て)から、切符(きっぷ)を取(と)りあげた。
아저씨는 안돼, 라고 말하고, 토토의 손에서 표를 빼앗았다.
トットちゃんは、改札口(かいさつぐち)の箱(はこ)にいっぱい溜(た)まっている切符(きっぷ)を指(さ)して聞(き)いた。
토토는 개찰구 한쪽의 상자에 차표들이 가득 들어있는 것은 보고 그것을 가르키면서 물었다.
「これ、全部(ぜんぶ)、おじさんの?」
"이거 전부 아저씨 거야?"
おじさんは他(た)の出(で)て行(い)く人(ひと)の切符(きっぷ)をひったくりながら答(こた)えた。
아저씨는 개찰구를 나가고 있던 다른 사람의 표를 낚아채면서 웃으며 대답했다.
「おじさんのじゃないよ、駅(えき)のだから」
"내께 아니야, 역사 꺼란다. "
[오늘의 단어]
切符(きっぷ) : 차표 , 표 ,
大切(たいせつ)に : 귀중히, 소중히
取(と)りあげた : 빼았다.
おじさん : 아저씨
箱(はこ) : 상자 , 궤짝, 함
改札口(かいさつぐち) : 개찰구
ひったくり - 낚아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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